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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수도권 6인 모임 허용…비수도권은 모임금지 전면해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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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금지' 반년만에 완화…수도권, 15일부터 8인까지 허용

내달부터 수도권 노래방·식당 등 자정까지 영업 가능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정부가 내달 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완화하기로 했다.

지난해 12월 말 '5인 이상 집합 금지' 지침이 시행된 지 약 반년 만에 수도권에서도 6인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해진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