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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내부 잔불진압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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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쿠팡물류센터 화재 현장에서 고립됐던 119구조대장은 47시간 만인 어제, 끝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물류센터 화재의 큰 불은 거의 잡혔지만, 잔불 정리작업에는 앞으로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임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쿠팡물류센터 화재 현장에서 구급차 한 대가 빠져나옵니다.

기다리고 있던 소방관들이 구급차를 향해 일제히 거수경례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