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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한소희, 아찔한 키스 1초 전 포착 ('알고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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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포텐 터진다
'두근두근' 케미
마성의 3단 직진


[텐아시아=신소원 기자]
텐아시아

'알고있지만' / 사진 = 비욘드제이·스튜디오N·JTBC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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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있지만' 송강, 한소희가 첫 회부터 아찔한 설렘 포텐으로 시청자들을 홀린다.

JTBC 새 토요스페셜 '알고있지만'(극본 정원 연출 김가람) 측은 19일, 유나비(한소희 분)를 홀리는 박재언(송강 분)의 직진 모먼트를 공개했다. 출구 없는 박재언의 덫에 갇힌 유나비의 모습이 두근거림과 함께 호기심을 더한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알고있지만'은 사랑은 못 믿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여자 유나비와 연애는 성가셔도 썸은 타고 싶은 남자 박재언의 하이퍼리얼 로맨스를 그린다. 지나치게 달콤하고 아찔하게 섹시한, 나쁜 줄 알면서도 빠지고 싶은 청춘들의 발칙한 현실 연애가 설렘 지수를 높인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재언의 거침없는 3단 직진 모먼트가 담겨있다. 벽에 등을 기대고 선 유나비, 자신에게 성큼 다가서는 박재언을 향한 눈빛엔 떨림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숨결까지도 맞닿을 만큼 가까운 두 사람의 거리는 짜릿한 설렘을 부른다. 이어진 사진 속 두 사람의 분위기는 180도 달라진다. 대학생다운 풋풋함이 묻어나는 박재언과 유나비. 박재언의 달콤한 시선을 받아내는 유나비의 얼굴은 왠지 모르게 복잡하다. 강렬했던 첫 만남 이후, 뜻밖의 장소에서 재회한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변모해 나갈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박재언과 유나비의 키스 1초 전 모먼트는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드는 두 사람의 예측 불가한 관계성을 짐작게 한다. 두 눈을 꼭 감은 유나비와 그런 그의 바운더리로 과감하게 훅 들어선 박재언. 금방이라도 입술이 닿을 듯 아슬아슬한 순간은 보는 이들의 ‘숨멎’을 자아낸다. 시린 겨울밤에 운명처럼 만남 두 사람이 봄밤을 함께 맞이하기까지 어떤 일들을 겪어나갈지, 시작부터 아찔한 설렘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19일 방송되는 '알고있지만' 1회에서는 박재언과 유나비의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진다. 사랑을 믿지 않는 유나비가 좀처럼 알 수 없는 마성의 남자 박재언을 만나며 겪는 감정 변화가 설렘을 자아낼 전망이다. '알고있지만' 제작진은 "박재언과 유나비의 감정 변화에 집중해 달라.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빠져들 수밖에 없는 연애의 민낯을 그린다. 기존 청춘물과 결이 다른 단짠맵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JTBC 새 토요스페셜 '알고있지만'은 19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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