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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황신영, 으리으리 새 집 최초 공개.."삼둥이 행복하게 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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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황신영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황신영이 이사한 집에서 랜선 집들이를 진행했다.

19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랜선 집들이] 삼둥이 해피하우스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신영은 삼둥이의 방을 공개하며 "캔유, 필마, 할빗이의 자리다. 무조건 세 개씩 사야 한다. 밥 먹는 의자 3개, 미리미리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황신영의 남편은 "아기방에는 해피 트리를 놨다. 행복하게 자라라고. 애들 방 커튼은 핑크색으로 달았다. 은나노 항균이라고 해서 먼지가 없는 커튼이다"라고 덧붙이며 센스 있는 인테리어를 보여줬다.

푸른 나무가 잘 보이는 방 게스트룸을 마련했다는 황신영의 남편은 "아이 세 명을 우리 둘이서 보기에는 힘들 것이다. 우리 부모님들이 자주 오갈 텐데 편히 쉬실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황신영은 엄청 넓어진 거실을 자랑했다. 황신영은 "TV와 소파는 전에 집에서 쓰던 것들이다. 우리가 13평인가 살아서 전자파가 그대로 느껴졌었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황신영의 남편은 배가 많이 나온 아내를 위해 편히 쉴 수 있는 의자도 마련했다. 또 남천 나무를 TV 옆에 장식해 눈길을 끌었다. 황신영의 남편은 "귀신을 쫓는 나무다. 거실에 두면 좋다. 미세먼지, 화학물질을 흡수하는 좋은 나무라더라"라고 소개했다.

이에 황신영은 "역시 남편이 보는 눈이 있다. 그래서 내가 남편이랑 결혼했다"라고 칭찬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부부는 부엌과 세탁실, 컴퓨터 방, 안방 등을 공개했다. 아이를 맞이할 준비가 완벽하게 된 공간들은 구독자들을 감탄케 했다.

끝으로 황신영은 "여기서 삼둥이 낳아서 행복하게 키우겠다"라며 다짐했다. 그녀는 뱃속에 아이들에게 "빨리 나오렴. 엄마가 너희들을 위해서 이렇게 다 준비했단다. 우리 같이 재밌게 놀자. 삼둥아"라고 말해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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