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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이특, '뷰티 앤 부티6' MC 발탁..男 최초 뷰티 진행자 '진면목'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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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연휘선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뷰티 앤 부티 시즌6' MC로 발탁,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1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슈퍼주니어 이특이 동아TV 새 예능 프로그램 '뷰티 앤 부티 시즌6'에 MC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뷰티 앤 부티'는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모든 뷰티 영역을 직접 느끼고 체험하며 생생한 리뷰를 담아낸 뷰티 리뷰 쇼다. 이특은 5인의 '뷰티 어벤져스' 중 청일점으로 합류해 특유의 입담과 센스로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 예정이다.

앞서 이특은 2016년 9월 케이블채널 FashionN(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2'에서 국내 뷰티 프로그램 최초로 남자 MC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더불어 그는 2019년 5월부터 12회차에 걸쳐 태국의 대형 방송사 워크포인트에서 방영된 '뷰티 넘버나인(BEAUTY NO.9)' 메인 MC로 글로벌한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이에 이번 뷰티 프로그램에서 또 어떤 꿀팁과 노하우를 방출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뷰티 앤 부티 시즌6'는 오늘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 monamie@osen.co.kr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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