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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송재희'에 선물받은 럭셔리 드림카 자랑 "취향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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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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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소연/사진=지소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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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소연이 남편인 배우 송재희에게 받은 럭셔리한 생일 선물을 공개했다.

지소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저 자랑 좀 할게요"라며 송재희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고급 SUV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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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은 "제가 평생 너무 너무 너무너무 갖고 싶었던 차가 있었다"며 자신이 꿈꿔온 자동차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어릴 적부터 군인이신 아빠를 보며 자라서 그런지 군용차 타시는 아빠의 모습이 굉장히 멋있었다. 꼬마의 눈에 탱크처럼 커보이는 차를 핸들링하는 아빠의 모습이 너무 멋있어서 '나도 크면 꼭 타보고 싶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저의 드림카가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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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소연/사진=지소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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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소연은 남편 송재희에게 자신이 꿈꾸던 드림카를 생일선물로 받았다고 밝혔다. 지소연이 공개한 차량은 지프가 지난 3월 출시한 80주년 에디션 랭글러 모델로, 이는 모델에 따라 6190만원, 6540만원이다.

지소연은 선물로 받은 차량 앞에서 찍은 인증샷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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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지소연은 검은색 고급 SUV 앞에 서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으며, 선물에 만족한 듯 환히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소연은 "정말 생각도 못했는데 서프라이즈를 좋아하는 저에게 '이번 생일은 정말 놀라게 해줄게'라고 하더니 정말 남편이 36번째 생일 선물로 사줬다"며 "제 인생, 제 명의로 된 첫 차다. 제가 좋아하는 색깔, 내부 디자인 모두 디테일하게 취향 저격이다"라고 했다.

이어 "'어떻게 이렇지?'신기할 정도였는데 심지어 이것은 80주년 에디션이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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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은 남편 송재희를 향해 "이 차와 함께 더 많은 추억들 만들자. '소연이 차는 내가 꼭 사줄게'라고 약속했던 그 약속을 지켜준 남편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으며, "앞으로도 저희 둘 더 열심히 행복을 선택하며 사랑을 선택하며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지소연은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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