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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역대급 가짜뉴스 TOP7..백종원 재혼설→이지아 외계인설 ('연중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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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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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라이브’에서 다양한 연예가 소식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는 ‘올 타임 레전드’ 코너, ‘차트를 달리는 여자’, ‘게릴라 데이트’ 등 코너에서 다양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먼저 ‘올 타임 레전드’ 코너에서 혜은이의 과거 활약상이 펼쳐졌다. 그는 고2때 아버지가 친구의 보증을 잘못 서서 집 밖으로 나앉게 생겼음을 고백했고, “되는대로 다 불려나갔다”라며 “야간 업소에서 일했었다. 제가 가장이 되어서”라고 덧붙였다.

혜은이는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으며 국민 여동생으로 등극했다. 한편 최근에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똥손으로 등극, 시청자들을 웃게 하고 있다.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가짜뉴스 탑7이 공개됐다. 7위는 백종원이었다. 백종원은 소유진과 결혼 한 이후에 이혼남, 재혼 등의 연관 검색어가 따라다녔다. 이에 ‘연중라이브’에서 조사를 했고, 초혼임이 밝혀졌다. 과거 백종원은 방송에서 “장인어른이 호적 등본좀 보자고 했다”라고 밝히기도.

6위는 김종국의 LA 비밀 결혼설이었다. 김종국은 아내와 딸이 있다는 소문이 퍼졌었다. 하지만 이는 가짜뉴스. 가짜 뉴스의 최초 유포자는 차태현, 하하 이었음이 드러났고 김종국은 확실한 미혼남 이었음이 밝혀졌다. 5위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였다. 이들은 “아직 첫키스를 안했다” 등 쇼윈도 부부 소문이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4위는 장나라였다. 장나라는 결혼설이 불거진 바 있었다. 바로 김남길이 장나라의 결혼 상대로 지목 됐었던 것. 하지만 이는 가짜 뉴스였다. 3위는 변정수였다. 변정수는 사망설로 굉장한 파장을 불어일으킨 바 있었다. 변정수가 추돌사고로 사망했고 납골당에 안치된다는 소문이 났던 것. 당시 분당에서 드라마 촬영중이던 변정수는 수사를 의뢰했고 최초 유포자는 자수를 했다.

2위는 주현미의 에이즈 감염설이었다. 최고 인기 가수상을 받는 등 최고의 자리에 올랐던 주현미. 그는 사망설, 에이즈 감염설 등 다양한 루머의 피해자였다. 그는 “사실이 아니니까 웃으면서 이야기 하지만 가만히 생각하면 너무 괘씸하다”라고 말했다.

대망의 1위는 배우 이지아의 외계인설이었다. 이지아는 과거 졸업사진이라든가 목격설 등이 전혀 없어서 외계인 설이 불거진 바 있었다. 그는 과거 방송 ‘힐링캠프’에 나와 “믿는 분들이 꽤 많아요”라고 말했다.

다음으로 브레이브걸스의 '게릴라 데이트'가 이어졌다. 브레이브걸스를 보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모였다. 군인 팬, 아재 팬들과의 팬미팅도 이어졌다. 브레이브걸스는 이들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고 팬들은 매우 기뻐했다.

한편 KBS2‘연중 라이브’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제현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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