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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안 먹는다'며 6살 다리 밟고 학대한 교사, 징역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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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이에게 억지로 밥을 먹이고, 다리를 밟습니다. 저희가 작년 10월에 전해드린 내용인데 이 어린이집 교사가 오늘(18일)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교사의 엄마인 원장은 뒤늦게 학부모에게 무릎을 꿇었습니다.

배승주 기자입니다.

[기자]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가 법원을 도망치듯 빠져나갑니다.

하지만 성난 학부모들에게 이내 붙잡혀 무릎을 꿇습니다.

[내 새끼는 아직 잠도 못 잔다고… 내 새끼한테 사과하라고 판사님한테 사과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