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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 마이크로닷 부모, 형기 끝내고 뉴질랜드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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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래퍼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형기를 마치고 추방당했다.

18일 OSEN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닷의 부모는 최근 복역을 마치고 곧바로 뉴질랜드로 추방당했다.

앞서 마이크로닷 부모는 지난 1990년부터 1998년까지 충북 제천에서 14명에게 약 3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고 뉴질랜드로 도주했다.

조이뉴스24

마이크로닷 SNS



이후 2019년 4월 귀국한 그들은 14명의 피해자 중 10명과 합의를 마쳤지만, 합의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 각각 징역 3년과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마이크로닷은 부모의 '빚투 논란'으로 3년여 동안 자숙의 시간을 보내며 봉사 활동을 해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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