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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40kg대 만삭+토덧인데 운동량 후덜덜..계단오르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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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최나영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만삭임에도 놀라운 운동량을 보여주고 있다.

조민아는 18일 자신의 SNS에 "임신 막달운동 계단오르기. 임신 38주 만삭의 임산부는 매일 하던 걷기 운동과 하루 3세트 이상 하는 10분 루틴의 스트레칭 & 전신 운동에 짐볼에서 콩콩 하는 운동과 계단 오르기를 추가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뱃속 아가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예비맘의 체력을 키워주니 임산부의 운동은 식단 만큼이나 무척 중요한 부분이에요"라고 강조하며 "무조건 하기 보다는 임신 주수에 맞는 운동을, 내 몸 컨디션에 맞게 하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는 초등학교 때 계주선수를 했고, 해동검도 & 수영을 5년 이상하고 스키 & 스케이트까지 했던 운동 좋아하는 꼬꼬마였어요"라고 회상한 후 "그 후로 성인이 되고 임신하기 전까지도 매일 오전 공복 조깅을 해왔고, 요가도 15년 이상 하고 있고,
웨이트도 틈틈이 해온 운동체질 입니다"라고 자신의 몸에 대해 밝혔다.

더불어 "많이 질문하셔서 말씀드리면 제 경험담과 매일의 루틴, 식습관은 '답'일 수는 있지만 딱 들어맞는 하나의 '정답'은 아닙니다"라고 설명하며 "제 생각과 판단, 저의 상황에 맞는 바른 예를 실천하고 있는 걸 알려드리드리는 것이지 무조건 따라할 수도 없고, 따라할 이유도 없는 부분이에요"라고 강조했다.

"남들의 '카더라'는 참고가 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인생의 어떠한 상황에서도 큰 의미를 둘 필요가 전혀 없어요. 주체성을 갖고
나의 믿음과 확신으로 열정 있고, 빛나게 살아가야해요. '내 인생' 이잖아요"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조민아는 "아가와 한 몸이라 더 없이 소중한 '현재'라는 시간 하루 하루 감사히 생각하며 의미있게 보내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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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조민아는 “아이가 크면서 겨우 50kg을 넘었는데 한 주 사이에 1.1kg가 빠졌더라고요.. 다시 40kg대로 떨어져서 어지럽고 숨차고 난리입니다.. 선생님이 당기는 음식으로 무조건 잘 먹으라고 하셨어요. 그래야 아이 낳고 쇼크도 덜 하고 회복이 잘 된다고요. 이놈의 토덧 때문에 너무 속상해요. 그동안은 잘 버텼는데 어제는 눈물이 막 쏟아지더라고요. 이왕 울음 터진 거 시원하게 울고 툭툭 털어버렸습니다”라며 건강한 아이와 달리 여전히 입덧으로 고생하는 자신의 몸 상태를 전해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월,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했으며, 출산을 코 앞에 두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조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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