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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아파트서 남녀 3명·반려견 1마리 떨어져 숨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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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18일 오후 3시 3분께 강원 강릉시 포남동 한 아파트에서 남성 1명과 여성 2명, 반려견 1마리가 떨어졌다.

이 사고로 남녀 3명 모두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반려견도 현장에서 숨졌다.

숨진 남녀 3명은 30대 아들과 60대 모친, 30대 여자친구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