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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앞에 두고 與 "출마 안될 일" 野 "아무 제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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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동욱 최재서 기자 = 국회 법사위의 18일 전체회의에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감사원장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펼쳐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최재형 원장이 야권주자로 나설 가능성을 차단하는데 주력했다.

소병철 의원은 "최 원장님은 법조에서 존경받는 딸깍발이 같은 법조인이라고 생각했다"며 "나도 20대 국회 때 (정치) 권유를 받았지만, 후배 검사들과 검찰의 신뢰를 생각해서 최소한 5년은 지난 뒤 입문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지나친 생각이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