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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동안' 장영란, 주식투자 大성공 갓영란 "5억 달라고 했잖아" [Oh!쎈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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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정은 기자] 장영란이 주식투자에 성공하며 기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SBS FIL '평생동안'에서는 장영란이 주식계좌를 개설하고 직접 주식투자를 진행했다.

이날 장영란의 모습을 본 김성령은 "살이 빠진 것 같아. 2kg 빠졌지"라고 말했고, 장영란은 "어떻게 아셨어요? 역시 언니"라고 답했다.

이에 김성령은 "니가 SNS에 그렇게 올리는데, 어떻게 모를 수가 있니?"라고 웃음을 자아냈고. 장영란은 "내가 공개한게 아니라, 평생동안 제작진이 알린거에요"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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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경험을 묻는 질문에 김성령은 “올해 처음 해봤다. 지인의 이야기만 듣고 아무 정보 없이 주식을 시작해 수익률이 마이너스다”라고 밝혔다. 어느정도인지 묻자 "마이너스 38%"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영란은 "언니 무슨 종목이야! 절대사면 안되겠다"라고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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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연자의 고민 해결을 위해 장영란이 ‘주린이 구출 작전’에 나섰다. 주식은 최근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인만큼 언니어답터들 역시 “어떤 종목을 사야 하나”, “어디서 어떻게 사야 하나” 등의 질문을 쏟아내며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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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작진이 준 50만원으로 주린이들이 가장 많이 투자하는 종목에 투자하며 이득을 봤다. 42만에 산 주식이. 44만원이 된 것. 이에 장영란은 "50만원 말고 5억 달라고 했잖아"라고 울부짖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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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안 언니들은 스튜디오를 찾은 금융전문가 염승환 부장과 함께 모의주식 투자를 했다. 장영란은 AI회사를 선택했고, 김성령과 조이현은 IT회사에 투자했다. 김민정과 박효주는 자동차회사를 선택했다. 모의투자 결과, 김성령과 조이현은 수익률 600%를 기록하며 성공했다.

하지만 장영란과 김민정과 박효주는 파산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마이너스 86%을 기록하며 꼴등을 기록한 장영란은 "역시 촉과 감을 믿고 투자하면 안된다"며 깨달음을 얻었다.

/cje@osen.co.kr

[사진] SBS FIL '평생동안'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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