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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국 간 문흥식 전 5·18 구속부상자회장 "마녀 사냥...죽고 싶은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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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문흥식 5·18 구속부상자회장 철거 개입 일부 확인

문흥식 회장, "마녀 사냥"…"약정한 지분 받았을 뿐"

경찰 수사·무차별 의혹 제기 언론에도 불만 토로

[앵커]
지난 9일 광주에서는 재개발 구역 건물 붕괴로 9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는데요.

철거 과정 등에 개입한 것으로 알려진 문흥식 전 5·18 구속부상자회장이 갑자기 미국으로 가 도피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문흥식 회장은 YTN 기자와의 전화 통화와 문자에서 '마녀 사냥이다', '극단적 선택을 생각할 정도'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김범환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