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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식당 사위' 류담, 40kg 감량 후 요요無 근황..술 빚는 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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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류담 인스타그램



류담이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개그맨 출신 배우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제막걸리 #전통주 #역전주 #증류주 #전통주소믈리에 #술빚는남자 #코로나조심하세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던 류담은 여전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비주얼로 일상을 공유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류담은 지난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고음불가', '달인' 등 인기코너에서 활약했다. 40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최근 류담은 지난 2019년 재혼한 사실을 알렸으며 전통주 소믈리에로 변신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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