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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2살차 여야 대표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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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2살차 여야 대표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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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17일 국회에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예방했다. 이 대표는 36세, 송 대표는 58세로 22살 차이다. 송 대표는 “나와 이 대표가 ‘아들뻘’이라고 하는데 ‘삼촌뻘’이다. 오보를 정정해 달라”고 말했다.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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