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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방명록 논란...여당 "경선하면 더 문제 드러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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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방명록에 비문을 쓴 것을 두고 비판과 견제가 이어지면서 대선주자로서 서서히 검증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여당에선 야당의 경선 과정에서 윤 전 총장의 문제가 더 드러날 것이라며 날을 세웠는데 윤 전 총장은 일절 대응하지 않고 자신이 갈 길만 가겠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박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지난 11일 6·15 남북공동선언 21주년을 맞아 김대중 도서관을 방문해 쓴 방명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