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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한예슬, 광고계 손절 오보 상관없이 마이웨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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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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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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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 소속사 측이 광고계 손절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한예슬이 당당한 모습을 이어나갔다.

17일 한 매체는 대기업 H사의 강남 럭셔리 오피스텔 메인 홈페이지에 대표 모델인 한예슬의 사진과 영상이 삭제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예슬이 최근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호화 싱글 라이프를 보여주는 해당 광고에서 손절당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 해당 업체와 한예슬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모두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해당 업체는 스포츠경향에 "리뉴얼 시기에 따라 사진이 교체되는 것"이라며 "계약 기간이 남아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예슬의 소속사 역시 다수의 매체를 통해 "사실이 아닌 오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한예슬은 같은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 다른 말 없이 열일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노란색, 빨간색 등 원색 원피스를 입고 당당한 포즈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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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류성재 커플/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한편 한예슬은 최근 10살 연하의 연극 배우 출신 류성재와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이후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는 한예슬의 버닝썬 마약 여배우설, 류성재 접대부 출신설 등을 제기했다. 한예슬은 이에 대해 부인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신정인 기자 baec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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