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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때 꿈을 향해…장하나, '공동 3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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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자 골프 최고 권위 메이저대회인 한국여자오픈에서 장하나 선수가 첫날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열두 살 때 처음 출전했던 대회에서 첫 우승에 도전합니다.

장하나는 17년 전인 2004년 한국여자오픈에서 초등학교 6학년, 12살 나이로 처음 출전해 최연소 컷 통과 기록을 세웠는데요.

이후 국내 통산 14승을 쌓는 동안 아직 한국여자오픈 우승이 없는 장하나가 오늘(17일)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4언더파로 선두와 2타 차 공동 3위에 올랐는데, 파 5홀 두 번째 샷을 핀 2미터에 갖다붙여 가볍게 이글을 잡아냈던 바로 이 장면이 압권이었습니다.

시즌 5승을 노리는 박민지도 장하나와 함께 공동 3위로 출발했고, 이가영이 6언더파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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