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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 문신하셨잖아요" 류호정, 홍준표 찾아간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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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의당 류호정 의원이 '타투업법'을 발의해 화제죠.

[류정화 기자]

네. 타투 유니온과 함께 국회에서 타투어법 제정기자회견을 연 건데요. 타투 우리말로는 문신이죠. 보통은 멋을 내기 위해서 많이 하는데 현행법으로는 의사가 하는 것 외에는 불법입니다. 일단 옷차림 때문에 화제인데요. 사진을 보시면 등이 파인 보라색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등에 타투가 새겨져있는데요. 류 의원은 해당 법은 30년 전 대법관들의 닫힌 사고방식이 반영된 것이라면서, 타투는 사사로운 '멋부림'이 아니라 표현의 자유로서 '기본권'이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