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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제8일의 밤' 보도스틸 공개...지옥 불러들일 '그것'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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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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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제8일의 밤'이 인물들의 관계를 담은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했다.

영화 '제8일의 밤'은 7개의 징검다리를 건너 세상에 고통으로 가득한 지옥을 불러들일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의 봉인이 풀리는 것을 막기 위해 벌어지는 8일간의 사투를 그린 작품. 봉인된 예언과 7구의 괴시체를 둘러싼 인물들의 미스터리한 관계를 담은 보도스틸을 최근 공개했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의 봉인이 풀리지 않도록 '지키는 자'의 운명을 타고난 '박진수'로 분한 이성민과 괴이한 모습으로 발견되는 7구의 시체를 수사하는 강력계 형사 '김호태'역의 박해준, 비밀을 가진 소녀 '애란'역의 김유정, 박진수와 동행하는 동자승 '청석'역의 남다름, 그리고 김호태의 수사를 돕는 후배 형사 '동진'역의 김동영 등 '깨어나서는 안 될 것'에 의해 얽히고설킨 다섯 인물의 벗어날 수 없는 숙명을 고스란히 담았다.

전직 승려이자 타고난 운명을 거역하지 못한 '진수'와 그에게 '그것'이 깨어난다는 사실을 알리러 온 동자승 '청석'이 동행하는 모습을 담은 스틸은 사투의 시작을 알리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속세를 처음 접한 '청석'과 과거를 떠올리는 '진수'는 이들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의 봉인해제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두 인물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이성민과 남다름의 색다른 조합을 보여준다. 특히,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을 쫓아 도끼를 높이 든 '진수'에 완전히 몰입한 듯한 이성민의 강렬한 연기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또한, 현장을 조사하는 '호태'와 '동진'의 모습은 과거 '동진'의 사건에 대한 죄책감으로 더욱 사건에 집착하는 '호태'와 그런 그를 친형처럼 생각하는 '동진'의 특별한 관계를 엿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건의 중심에 선 '진수'와 그 사건을 쫓는 '호태'의 만남은 다섯 인물의 예측불가한 이야기에 더하며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재미를 한껏 높일 예정이다.

'제8일의 밤'은 7월 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YTN Star 이유나 기자 (lyn@ytnplus.co.kr)
[사진제공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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