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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서현진, 30억 대치동 아파트 두고 또 시골살이? “닭장서 주운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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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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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닭장에서 직접 주운 계란으로 프라이를 해먹는 일상을 공개했다.

서현진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from yeoju. 출출한 오후 간식타임. 오늘 아침에 닭장에서 주운 따끈한 달걀+직접 기른 들깨로 짠 기름 둘러 후라이 했어요(소금 한꼬집 추가)”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무농약, 친환경, 유기농 라이프는 할 수만 있다면 온가족에게 축복인 거 같아요”라고 했다.

이와 함께 닭장에서 닭들이 낳은 달걀을 주워 프라이를 해먹는 사진을 공개했다.

서현진은 지난 1월 tvN ‘신박한 정리’에서 거주 중인 서울 강남 대치동 37년된 아파트를 소개했다.

앞서 서현진은 지난달 서현진은 21일 자신의 SNS에 “시골살이. 어머니 저 서울 다녀올게유. 귀농하신 부모님이 농사에 바쁘신 농번기엔 우리 찰거머리들이 시골에 자주 머물러요. 비온 뒤 시골 아침공기는 보약이 따로 없네요. 밭에서 영글어 가는 호두-감자-옥수수-고추 순으로 싹 훑어주고 저는 밥먹으러 서울가요. 주말에는 깨를 심을 거예요. 오늘까지 비 흠뻑 오고 주말엔 맑기를..”이라며 귀농한 부모님 집에서 시골살이를 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다섯 살 연상 의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키우고 있다. 최근 요가 강사로 변신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서현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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