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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면제에 "한국 가자"...'변이 확산' 인도·영국 포함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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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 세계적인 백신 접종 확대에 따라 정부가 다음 달부터 해외에서 백신을 모두 맞은 사람은 입국 때 2주의 자가격리를 면제하기로 하면서 교민들의 문의가 폭주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아직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확산세가 계속되는 인도나 영국까지 대상국에 넣어 무리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김정회 기자입니다.

[기자]
[손영래 / 중수본 사회전략반장(6월 13일) : 7월 1일부터 해외에서 예방접종을 완료한 내·외국인이 국내에 거주하는 직계가족을 방문하는 경우 격리를 면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