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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모바일 게임 소식

오감 자극하는 신개념 전략 체인 RPG '백야극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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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게임즈를 통해 국내 서비스되는 신개념 전략 체인 RPG ‘백야극광’이 오는 6월 17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

'백야극광’은 지난달 28일 기준 사전예약자 100만 명 이상을 모집하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으며, 정식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해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매력적인 ‘오로리안(캐릭터)’, 다양한 색상의 타일식 맵, 눈과 귀를 사로잡는 유명 성우진과 일러스트레이터의 참여 등으로 출시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게임은 16일부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17일 정식 오픈 후 접속할 수 있다.

■ 출구 없는 매력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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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극광’은 과학과 마법이 공존하는 아스트라 대륙에서 ‘오로리안’과 ‘암귀’의 끝없는 싸움을 그린 모바일 게임으로, ‘콜로서스’라 불리는 미궁 속 시설에서 깨어난 주인공(유저)이 ‘오로리안’과 함께 희망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게임에는 ‘일루미나 연방’, ‘백야성’, ‘움브라톤’, ‘레디젤 렌치’, ‘북방’, ‘진리의 결사’ 등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6개의 진영이 등장한다.

특히 각 진영에는 귀여운 외모와 상냥한 성격의 기사, 적에게는 한없이 냉철한 간부, 선량함 뒤에 차가운 면을 가진 청년, 치명적인 매력을 소유한 미녀 리더 등 다양한 ‘오로리안’들이 소속되어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오로리안’들은 각각 불, 물, 번개, 숲 등의 속성을 지녔으며, 서포터, 스나이퍼, 체인저, 버스터 등 다양한 클래스를 가지고 있다.

‘일루미나 연방’은 ‘유저가 제일 먼저 인게임에서 만날 수 있는 캐릭터 ‘바이스’가 속한 진영으로, 정교한 정치와 군사 시스템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연합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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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성’은 화려한 대형 수상 도시로, 선교사와 귀족 중심의 통치 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움브라톤’은 복잡한 세력을 가진 교통의 중심지로서 부유섬 아래에 위치해 아스트라 대륙에서 가장 뛰어난 교통 시스템을 자랑한다.

‘레디젤 렌치’는 아스트라 대륙 서쪽 레디젤 사막에 캠프를 둔 곳이자 과거 ‘일루미나’ 선발대에서 이탈한 사람들의 근거지로, 현재 약탈로 생계를 유지하는 강도단이 되었다.

‘북방’은 아스트라 대륙에서 멀리 떨어진 설산에 위치, 매우 강력한 전투력을 지니고 있으며, ‘진리의 결사’는 긴 역사를 가진 비밀 사회 조직으로서 숨겨진 진실을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 유일무이한 재미! 독특한 게임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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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극광’은 캐릭터 스킬과 이동 경로 등에 의한 고도의 전략성이 요구되며 5명의 캐릭터를 한 팀으로 조합해 타일식 맵 위에서 전투를 진행한다.

전장에는 불(빨강), 물(파랑), 번개(노랑), 숲(초록) 등 4가지 속성으로 이루어진 네모 칸의 타일식 맵이 펼쳐지며, 그 위에 몬스터가 다수 등장한다.

배틀이 시작되면 ‘오로리안’은 본인의 속성과 동일한 속성 및 컬러의 칸을 선 그리기 방식으로 연결해가면서 루트에 인접한 적을 차례대로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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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위, 아래, 좌, 우를 비롯해 대각선까지 총 8방향으로 이동이 가능하며, 타일을 길게 연결할수록 콤보 포인트 획득은 물론 연쇄 스킬 강화 및 공격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

여기에 같은 색상의 타일을 15칸 이상 연결 시 극광 연쇄 ‘오로라 타임’이 발동, 한 번 더 타일을 연결해 적에게 막강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아울러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지인 ‘콜로서스’에서는 스토리 진행에 필요한 프리즘, MS치를 비롯해 각종 재화를 수급할 수 있다.

또한 캐릭터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그들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금하고, 서브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으며, 대화를 나누거나 고민거리를 상담하는 등 애정 캐릭터와 행복한 시간도 보낼 수 있다.

■ 초호화 성우진과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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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극광’은 앞서 유튜브를 통해 각 진영의 세계관과 분위기, 개성적인 캐릭터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진영 PV를 공개, 고품질의 일러스트와 현장감 있는 사운드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더 높여주는 ‘히카사 요코’, ‘키토 아카리’, ‘쿠스노키 토모리’, ‘코니시 카츠유키’, 우에다 카나’, ‘우치다 유우마’ 등 최정상급 성우의 인터뷰를 선보여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또한 다양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이 ‘Ryota-H(료타-H)’, ‘STAR影法師(StarShadowmagic)’를 포함해 총 150명의 일러스트레이터의 손에서 탄생했으며, 인게임에는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개성 강한 캐릭터 80명 이상이 출현한다.

팀 편성, 공략에 따라 나만의 전략을 마음껏 뽐낼 수 ‘백야극광’은 오는 6월 17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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