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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참사' 현대산업개발 압수수색…문흥식 '사과문' 진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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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주 재개발 지역 건물 붕괴 참사와 관련해서는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문들이 많습니다.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이 하도급을 주고 이 업체가 광주 지역의 다른 업체에 철거 공사를 맡긴 과정 전반으로 경찰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외로 도피한 문흥식 전 5.18구속부상자회 회장 입국을 종용하는 한편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 서울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박건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