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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나비, 소주를 향한 간절한 눈빛 “저거 마시고 싶다”[★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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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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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예슬 기자] 가수 나비가 소주를 향해 간절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밤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저거 마시고싶다 #육아일상 #출근은있는데퇴근은없는 #신기한하루”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아들 조이를 안고 냉장고 앞을 서성이고 있는 모습, 냉장고 안에 있는 소주를 간절히 바라는 듯한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출근은 있는데 퇴근은 없는 신기한 하루'라는 멘트에서 육아에 지친 그녀의 고단함이 느껴진다.

나비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완전 저랑 같은 모습”, “슬픈 현실”, “육아맘들 힘냅시다”, “저도 늘 바라만 보곤 했답니다”, “얼른 모유수유 끝내고 소원 풉시다”, “그 맘 알아요” 라는 댓글을 달며 공감을 표하고 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중학교 동창인 남편과 결혼했고, 지난 5월 16일 첫 아들을 출산했다.

/ys24@osen.co.kr

[사진] 나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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