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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수협 직원 40명 몰려가 '해수관로' 무단 철거…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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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낮에 수협 직원 수십 명이 사유지에 몰려가서 땅에 묻혀 있던 '해수 공급 시설'을 무단으로 뜯어낸 일이 드러났습니다. 말로는 수산시장 상인들의 영업권을 지키려는 거라고 했지만 뒤로는 임대료, 돈 문제도 얽혀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이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수십 명이 모여 있습니다.

일부는 주변을 살펴보고 일부는 무언가를 파냅니다.

멀쩡한 보도블록을 뜯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