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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인터뷰] 고영인 "민주당 초선들, 2030 돌아선 현상에 심각성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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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앵커]

오늘(16일) 두 번째 < 영끌 인터뷰 > 에서는 민주당의 쇄신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모으는 역할을 하시는 분입니다. 민주당의 초선 의원들 모임이죠. '더민초' 운영위원장,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의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더민초 회의에서 당내 대선주자 경선 연기 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느 쪽 의견이 더 많았습니까?

Q. '더민초' 회의서 경선연기론 격론…분위기는?

A. "30여 명 참여…경선연기론 조금 더 많아"

Q. 초선의원들, 경선연기론에 대한 입장은?

Q. 대선주자 캠프에 따라 의견 갈린다는 지적 있는데?

A. "캠프 미참여 의원들도 많아…대선 승리에 대한 고민 표출"

Q. '이준석 돌풍'에 민주당 초선들 '위기감' 느끼나?

A. "전통적 지지층 2030 돌아선 현상에 심각성 느껴"

"평가와 반성 이후 쇄신과 변화 진행…초선 목소리 내고 있어"

Q. 청 간담회 때 '조국' 등 언급 없었단 지적 있는데?

A.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각 세우는 것 능사는 아냐"

"송영길 대표의 사과로 조국 문제는 일단락 됐다고 판단"

Q. 당론에 반하는 의견 제시 때 선배들 압박 있나?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박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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