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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인터뷰] '전기차 급발진' 피해 기사 "같은 차량으로 4차례 사고…제조사, 결함 인정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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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앵커]

지금 보신 영상은 지난 5월 대구에서 발생한 사고가 담긴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정상 주행 중이던 전기차가 갑자기 굉음을 내며 질주한 건데요. 운전 미숙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운전자는 40년 경력의 베테랑 택시기사였습니다. 당시 차를 몰았던 기사님을 연결해서 당시 상황을 좀 더 들어보겠습니다.

Q. 가로등 들이받아 멈춰…현재 상태는?

Q. 4차례 전기차 급발진 의심 사고…원인 규명은?

Q. 급발진 의심 사고…당시 상황은?

Q. 브레이크나 시동장치가 작동 안 했나?

A. "차량의 모든 장치들이 먹통 상태"

Q. 차량 제조사, 결함 가능성 언급 없었나?

A. "차량 제조사에서 결함 인정 안해…국과수에 넘어간 상태"

Q. 생계 위해 운전해야 하는데 전기차 운전 가능할까?

A. "심리적 공포감으로 후유증 있어 정신적 어려움 오래 갈 듯"

"운전 부주의로 원인 돌려 당할 수밖에 없는 상황"

Q. 이번 사건, 원하는 처리 방향은?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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