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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정, 이번엔 등 파인 드레스…"타투 허하라" 주먹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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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강민경 기자 = 정의당 류호정 의원이 16일 국회 본청 앞 잔디밭에 등이 드러나는 보랏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자신이 발의한 타투업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서다.

류 의원은 등을 노출해 다양한 문양의 보랏빛 타투를 선보였다. 영구적인 것이 아니고 타투 스티커라고 류 의원 측은 설명했다.

지난해 8월 분홍색 계열의 원피스 차림으로 국회 본회의에 출석하면서 복장 논쟁을 불러일으켰던 류 의원이 또 한 번 파격적인 시도를 했다는 평가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