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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층 건물 한번에 와르르…감리 퇴근하자 맘대로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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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사실, 법을 지키지 않고 무너뜨리는 낡은 건물은 우리 주변에서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습니다.

사고만 나지 않으면 조용히 넘어갈 수 있는 겁니다.

물론, 공사 시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이지현 기자가 또 다른 붕괴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 4월 30일, 충북 충주의 한 공사장입니다.

5층 높이의 공동주택을 굴삭기 한 대가 해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