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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청 직원·가족끼리 짬짜미 투기…'LH 닮은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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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 의혹은 전현직 직원끼리 서로 짜고 투기를 한 'LH 사태'와 닮았습니다. 연루된 13명의 관계를 분석해봤습니다. 부서 동료, 입사 동기, 가족 관계로 얽혀 있었습니다. 핵심 인물은 '개발 정보'를 다루는 부서 소속이었습니다.

'투기 카르텔'이 의심되는 이들의 관계를 정아람 기자가 따져봤습니다.

[기자]

경기도 이천 푸드지원센터 부지의 등기부등본입니다.

하나의 필지에 13명의 이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