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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댁' 가희 "두 아들·남편 보니 마음이 재벌…언젠가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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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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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애프터스쿨 가희가 발리로 돌아가 두 아들과 남편을 만났다.

13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집에 잘 도착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바닥에서 자고 있는 가희의 두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발리로 돌아가 가족을 만난 가희는 "예쁜 아이들과 남편 보니 이제는 마음이 재벌이에요"라며 안도감을느꼈다.

이어 "저희를 반가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이런 기적 같은 기억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라며 '문명특급' 컴눈명 특집에서 다시 모인 애프터스쿨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마워했다.

가희는 "저는 이제 또 다시 엄마로 아내로 행복하게 잘 지낼게요. 또 언젠가 가치 있는 일이 생긴다면 그때 또 만나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가족들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

dew89428@xportsnews.com /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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