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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임신' 이지혜 "심장소리 듣기前 불안했다"‥문재완♥태리도 '새식구 맞이' 준비 ('동상2') [Oh!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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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동상이몽2’에서 이지혜가 둘째를 임신하며 심장소리를 듣곤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 200회를 맞이했다.

이날 ‘동상이몽’이 200회를 맞이한 가운데 MC들은 “ 부부예능 원탑, 무한한 자긍심을 느낀다”면서 “시청자들 덕분”이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200회 동안 총 34쌍, 1436일 기록되었다고 소개됐다. 먼저 개국공신인 첫 운명부부 추자현, 우효광의 1회 때 모습이 공개됐다. 추자현은 “지금까지도 지지해준 프로, 감사한 프로다”며 우블리와 아들 바다의 근황에 대해 “좋은 기회 있을 때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정조국과 김성은 부부 집이 그려졌다. 김성은은 아이들을 등원시킨 후 어질러진 집을 정리했다. 이어 필라테스를 하기위해 헬스장에 도착한 김성은. . 필라테스장에서 몸무게를 잰 김성은은 “몸무게가 너무 적게나왔다”며 걱정, 강사 역시 “체지방량 대회 나가는 사람몸이다”면서 체지방량이 6.4%에 체중도 49.1키로로 표준이하라고 했다.

모두 “키가 171cm인데?”라며 깜짝, 노사연은 “49키로면 나 초등학생 때 몸무게”라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김성은은 “요즘 더 살이 빠졌다”며 고충을 전했다. 강사는 “애 셋 낳은 몸이 아니다, 배가 하나도 없다”며 감탄, 김성은은 “삼남매 뒷바라지 하면 몸무게가 빠진다”고 이유를 전했다.

이어 친동생도 도착했다. 두 자매의 날씬한 몸매에 모두 “체형자체가 마른 집안, 성격도 부지런해서 그렇다”면서 놀라워했다. 이어 두 자매는 누가 더 오래 버티나 배틀로 승부욕을 폭발, 결국 동생이 이긴 모습을 보였다.

김성은이 일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왔다. 김성은의 친정어머니가 아이를 봐주고 있었다. 모두 “열심히 산다”며 감탄했다. 김성은은 자신을 대신해 아이와 집안일까지 모두 정리해준 친정엄마에게 고마우면서도 미안해했다.

김성은은 “애 셋 낳고 미안한 것, 엄마한테 손 안 벌리고 싶지만 엄마한테 맡기면 안심이 되니 SOS를 쳤다”면서 “엄마가 아팠다고 하면 미안하다”고 했다.

이지혜와 문재완 부부가 그려졌다. 딸 태리와 산부인과를 긴급 방문한 두 사람. 이지혜는 “임신초기라 걱정과 불안감이 있었다 첫째 심장소리도 너무 신기했는데 태리가 이제 언니가 됐다, 많이 컸다”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드디어 초음파를 받게 됐다. 이지혜는 “매 순간이 항상 불안하다”면서 가장 조심해야할 때인 만큼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소중한 아이의 심장소리를 듣곤 감동했다.

작지만 힘착 박동소리가 났고 의사도 “건강하게 잘 있다”며 안심하게 했다. 크기와 심장박동 소리 이상없다며 불안해하지 말고 마음 편하게 있으라 조언했다. 비로소 안도한 이지혜는 “정말 신비롭다”며 뭉클한 모습을 보였다.

/ssu0818@osen.co.kr

[사진]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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