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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안 벌리고 싶은데"...김성은, 친정母 향한 '미안함 고백' (동상이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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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성은이 친정 어머니를 향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성은이 친정 어머니를 향한 미안함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성은은 아침 일찍부터 일어난 둘째 윤하와 셋째 재하를 첫째 태하 침대로 보내놓고 바쁘게 아침 준비를 했다. 김성은은 윤하와 재하가 밥을 먹지는 않고 김과 밥으로 촉감놀이를 즐기자 분노가 올라왔지만 가까스로 참았다.

아이들이 워낙 일찍 일어난 탓에 거실은 이미 아수라장이었다. 여기에 윤하가 어떤 옷을 입을지 고르느라 윤하 옷만 여러 종류가 나와 있었다. 김성은은 스튜디오에서 저 정도는 괜찮은 편이라고 전했다. 김성은은 태하가 스스로 등교한 뒤 윤하와 재하까지 전쟁 같은 등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김성은은 난장판이 된 집을 보고 바로 정리정돈에 돌입했다.

청소를 마친 김성은은 필라테스를 하러 갔다. 김성은은 운동 전 체성분 측정을 했다. 김성은은 몸무게가 너무 적게 나왔다고 했다. 강사는 김성은의 체성분 측정 결과를 보더니 "체지방량이 대회 나가는 정도다"라고 말했다. 김성은의 체지방량은 6.4kg였다. 서장훈은 "체지방 6.4kg은 쉽지가 않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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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은 강사의 도움을 받아 스트레칭부터 한 뒤 본격적으로 기구 운동에 나섰다. 김성은의 친동생인 김재은도 필라테스 수업에 합류했다. 김재은은 출산 후 꾸준히 운동을 이어오고 있어 운동을 가끔 한다는 김성은보다 잘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성은은 필라테스를 마치고 재하와 윤하를 픽업해서 집으로 향했다. 집에는 김성은의 친정어머니가 태하와 함께 있었다. 김성은은 당일 스케줄이 있어 어머니의 도움을 받기로 한 상황이었다.

김성은은 어머니에게 삼남매 육아를 맡기고 메이크업숍으로 이동, 앉자마자 "나와야 힐링이다"라고 말했다. 김성은은 풀메이크업을 한 상태로 정조국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정조국은 "아주 아름답소"라고 말했다.

김성은은 패션 브랜드 생방송 스케줄을 끝내고 밤 10시 쯤 집에 도착했다. 김성은 어머니는 딸을 위해 미리 밥상을 차려놓고 있었다. 김성은은 미안하고 고마워하며 어머니표 밥을 먹었다.

김성은 어머니는 "솔직히 둘만 잘 키우기를 바랐다. 네가 '임신했어' 이러는데 내가 너한테 '어머 어떡해' 이랬잖아. 끊고 났더니 미안한 거야"라고 김성은의 셋째 임신 당시를 얘기했다. 김성은은 "엄마한테 손 안 벌리고 싶은데 엄마한테 맡기면 마음이 편하고 안심이 되고 이러니까 자꾸 엄마한테 SOS 치게 되고"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김성은 어머니는 김성은이 방송에서 넷째를 언급했던 것을 두고 "사실이냐? 진짜 아니야. 나 진짜 안 와"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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