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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장민제, 아이유 백업 댄서 시절 비화 공개 [MK★TV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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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신예 장민제가 정성화와 ‘뮤지컬’ 케미를 뽐낸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정성화, 김성범, 김지우, 레이먼킴, 장민제가 출연해 비스비스비스 특집 ‘비디오스타와 비틀쥬스와 비스타’로 꾸며지는 가운데, 신인 뮤지컬 배우 장민제가 유쾌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장민제는 전 세계 최초 라이선스 뮤지컬 ‘비틀쥬스’에서 유령이 보이는 소녀 ‘리디아’ 역을 맡은 신예로, 이날 정성화와 함께 ‘비틀쥬스’의 넘버인 ‘Say My Name’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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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장민제가 출연한다.사진=MBC 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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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제는 신예답지 않은 뛰어난 노래 실력과 눈을 뗄 수 없는 표정 연기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또한 장민제는 뮤지컬 ‘검은 사제들’에서 1200명과 경쟁해 주연을 차지했던 일화를 밝히며, 오디션 당시 선보였던 악령에 씌인 연기를 재연했다. 장민제는 순식간에 캐릭터에 몰입해 ‘신들린 연기’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소름 돋게 했다.

한편 장민제는, 아이유 백업 댄서로 활동했던 과거도 공개했다. 뮤지컬 배우로 데뷔하기 전, 아이유의 소속사에서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했었다고. 이어 아이유의 ‘스물셋’ 뮤직비디오도 출연했다며, 당시 췄던 ‘스물셋’ 댄스를 선보였다. 수준급 댄스 실력에 MC 산다라 박은, “당장 아이돌로 데뷔해도 되겠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뮤지컬 신예 장민제의 유쾌한 매력들은 15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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