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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변덕'에 가상화폐 출렁…국내는 코인 무더기 퇴출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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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가상화폐' 소식입니다. '테슬라' 일론 머스크의 입에서 시작된 가상화폐 폭락이 머스크의 입을 타고 반등세로 돌아섰습니다. 테슬라 전기차의 비트코인 결제가 가능하다고 입장을 번복한 건데요. 국내 거래소에선 코인 무더기 퇴출이 벌어져 투자자 패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태형 기자입니다.

[리포트]
일론 머스크가 '청정에너지 사용'이라는 조건을 달고 "테슬라의 비트코인 결제를 다시 허용할 것"이라는 트위터를 올린 건 우리 시간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지난 2월 테슬라 차의 비트코인 결제를 허용했다, 돌연 중단하겠다고 말을 바꾼지 한달 만에 다시 입장을 뒤집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