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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뮤지컬과 오페라

예술을 통한 행복 증진 '마스터스 오페라 최고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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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재단, 선착순 모집…6월 28일부터 내년 2월 21일까지 운영

(재)한국예술문화재단이 국내 최고 오페라 전문 교수진으로 구성된 ‘마스터스 오페라 최고위 과정’을 개설하고 1기 원우를 모집하고 있다.

이 과정은 모차르트, 로시니, 푸치니, 도니제티, 베르디 등 오페라 거장들의 작품과 특징, 미술·영화 속 오페라, 와인과 오페라 등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글로벌 리더가 갖춰야 할 예술과 인문학적 소양을 습득할 수 있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하다아트홀에서 진행되며, 수료 후에는 이탈리아 로마시립예술학교 디플로마 기회가 주어진다. 최고위 과정 프로그램은 오는 6월 28일부터 내년 2월 21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30명 정원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에 개설하는 최고위 과정은 오페라를 감상하며 오페라에 대한 지식과 생각 그리고 감동을 공유함으로써 원우 간 유대감 형성을 통한 비즈니스 가치 상승과 행복 증진을 목적에 두고 있다”며 “가벼운 지식과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취미 수준이 아닌 각 분야의 최정상 교수진의 품격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고 말했다.

(재)한국예술문화재단은 국내 최초 팝페라 가수인 강마루 이사장이 운영 중인 단체로 마스터스 성악 최고위 과정, 노블레스 최고위 과정, 와인 인문학 최고위 과정 등 3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투데이

[이투데이/뉴스팀 (webmaster@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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