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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국인 메이저리거 소식

류현진 '특급도우미' 토론토산 괴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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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류현진(34)이 소속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사진)가 14일 미국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을 18대4 대승으로 이끌었다. 이날 홈런으로 3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린 게레로 주니어는 시즌 홈런 21개로 메이저리그 전체 선두로 올라섰다.

스물한 살밖에 되지 않은 나이에 아메리칸리그 타율 1위(0.344), 출루율 1위(0.450), 장타율 1위(0.688)이며 규정 타석을 채운 타자 중 유일하게 OPS(출루율+장타율)가 1(1.137)을 훌쩍 넘어가는 타자다. '괴수'로 불리던 아버지 게레로 시니어도 MLB에서 손꼽히는 강타자였다.

[이용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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