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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전략판’ 시즌 2, 1조 제로맹 부맹주 강유겸전 특강 진행…운영 노하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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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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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삼국지 전략판’ 시즌 2에서 운영 노하우가 담긴 특강을 진행한다.

14일 쿠카 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삼국지 전략판’에서 제로맹 부맹주인 강유겸전을 초빙해 삼국지 전략판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삼국지 전략판 특강은 1조 제로맹 부맹주 강유경전이 시즌 2에서의 전략적 배치, 구궁 팔괘 작전(방어)과 집중포화(공격) 등 시즌 2의 전술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동맹 관리 인재를 어떻게 선발하고 성장시킬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동맹의 결집력과 실행력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까?”, “전략과 노하우를 집대성하여 시즌2의 동맹전에서 1위로 올라설 수 있을까?”, “그리고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동맹관리자는 어떤 해결방식으로 접근해야 할까?” 등의 고민들에 대해 어떠한 해결책을 찾았는지 답을 듣는 시간도 함께 가진다.

강유경전은 강력한 제국맹과 겨루기 위해 반제국 연맹을 세워 하북지역, 산동지역, 강동지역, 형초지역, 강한 지역 모두 각 맹 마다 임무를 부여하여 하북에 위치한 무명, 제로스, 황건맹은 서량에 위치한 적군의 진출을 막고, 관중으로의 진입 혹은 관중에서의 하북 침입을 막으며 공성조직 운영해 왔다. 뿐만 아니라 “갱스터” 라는 GVG 조직을 운영하는 등 명확한 분업을 기반으로 조직을 운영하고 카톡방이나 디스코드 등을 필수조건으로 내세우며 소통과 단결을 강조하였다.

강유경전의 특강은 잠정적으로 동맹 관리자에 한하여 개방되며 추후 더 많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개방할 예정이고 동맹 관리자의 동맹 내 직위에는 제한이 없으나 동일 기수에 동맹 내 최대 3명의 동맹 관리자까지만 신청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인원이 배정되며 최대 인원수는 40명이며 초과 시에는 다음 기수로 넘어가게 된다

이번 강좌는 6월 20일 이내에 시작할 계획이며,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강좌 신청 및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시에는 삼전 서원 1기와 소속 서버, 동맹 이름, 게임 닉네임, 캐릭터 번호까지 모두 기재해야 한다.

삼국진 전략판’에서는 “삼전 서원 강좌에 신청하면 동맹 관리 노하우를 쌓고 작전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전술을 배울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며, “특강도 듣고, 다양한 이벤트 보상도 지급할 예정이니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쿠카 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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