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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월드 제작진의 크로스파이어 PC RTS, 스크린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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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스파이어: 리전 아트워크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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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는 캐나다 RTS 전문 개발 스튜디오 블랙버드 인터렉티브(이하 BBI, Blackbird Interactive)가 개발하고, 독일 코흐 미디어(Koch Media)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크로스파이어:리전 (CROSSFIRE: Legion)' 게임 정보 및 아트워크를 14일 공개했다.

‘크로스파이어: 리전’은 크로스파어 IP를 활용, 유니티 엔진으로 개발된 PC 플랫폼 기반 밀리터리 RTS 게임이다. 크로스파이어 세계관인 거대 군사 기업과 테러리스트들 간의 전쟁이 배경이며, 유저는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며 본인이 선택한 진영을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싱글플레이 캠페인 모드와 다른 유저들과 함께 경쟁/협동하는 멀티플레이어 모드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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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스파이어: 리전 스크린샷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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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을 맡은 BBI는 홈월드1·2의 아트 디렉터 롭 커닝험이 지난 2010년 설립한 회사로 기어스 오브 워,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등을 개발한 베테랑 개발진이 포진해 있다. 또 퍼블리싱은 25년 이상 세계적 게임사들의 파트너로 게임 서비스를 해왔던 코흐 미디어가 맡는다.;

이번에 공개된 아트워크에서는 근미래적 군사 기지와 유닛별 자세한 모습 등이 눈길을 끈다. 아울러 스크린샷도 공개됐는데, 이를 통해 게임의 대략적인 모습을 살필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장인아 대표는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로 선보이며 세계적 IP로 성장하고 있는 크로스파이어가 이번에는 RTS 장르로 탄생했다”라며, “‘크로스파이어: 리전’은 기존 크로스파이어를 즐겼던 유저는 물론이고 RTS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한 차원 진화된 RTS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크로스파이어: 리전은 개발에 박차를 가해 곧 게임의 세부 사항과 출시 일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서형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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