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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에릭센, 심정지상태서 살아나"…손흥민도 쾌유 기원 골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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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덴마크 축구대표팀의 팀닥터가 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갑자기 쓰러진 크리스티안 에릭센(29·인터밀란)의 위급했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모르텐 보에센 덴마크 대표팀 팀닥터는 14일(한국시간) BBC와 CNN 등 외신과 인터뷰에서 "에릭센은 사망 상태였다. 심정지(cardiac arrest)가 왔고, 우리는 심장소생술(cardiac resuscitation)을 실시했다"고 밝혔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