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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의 '금리 결단' 카운트다운…"10~11월 인상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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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계 경제가 코로나 충격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시중에 풀린 돈을 거둬들이기 위한 금리 인상 움직임이 보입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도 통화정책 정상화를 언급해, 기준 금리 인상으로 가는 시계가 빨라졌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시장은 언제쯤으로 예상하는지, 송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코로나19 직전의 기준 금리는 1.25%. 현재는 0.5%까지 낮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