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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사모님, 말라서 힘 없어" 신주아, 태국 식구들과 찐친 바이브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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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에브리데이 신주아' 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주아가 태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신주아는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에 '태국댁 신주아의 갑자기 시작된! 갑자기 일상! 온힘을 다하는 신여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신주아는 영상과 함께 "우리 태국 식구들 갑자기 시작된 갑자기 일상들! 오늘도 함께라 행복. 꺼이씨 앤씨는 사랑이야. 리얼 찐 신여사의 짧은 일상을 담아봤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신주아는 꺼이씨에게 한소리를 들었다. 사건의 전말은 꺼이씨가 신주아에게 "사모님은 너무 말라서 힘이 없어요"라고 말하면서부터다.

이에 신주아는 꺼이씨에게 "나 보기보다 힘 세다"라고 말하며 팔씨름은 신청했다. 신주아는 온힘을 다한 결과, 팔씨름 대결에서 이겨 좋아했다.

꺼이씨는 신주아에게 "둘이 했지 않냐"라며 옆에서 다른 이가 팔씨름을 이기도록 도와줬다고 했다. 신주아는 "여러분, 제가 이겼다. 저보고 힘이 없을 것 같다고 해서 팔씨름을 제안했는데, 제가 이긴 걸로"라며 기뻐했다.

꺼이씨가 반칙이라고 항의하자 신주아는 다시 팔씨름 대결을 하기로 했다. 신주아는 "왼손잡이인 꺼이씨를 위해 왼손으로 해보겠다"고 했다.

신주아는 왼손 힘에 놀란 나머지 두 손을 사용해 이기며 "힘 진짜 세다"라고 감탄했다. 신여사는 "내가 졌다"라고 인정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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