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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도 같이 울었다" 임영웅, 나는 울었네 200만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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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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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나는 울었네’ 무대가 2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2020년 8월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임영웅 [나는울었네] 사랑의콜센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나는 울었네’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영상은 6월 13일 기준 유튜브 조회 수 200만 뷰를 돌파했다.

임영웅이 1954년 발표한 손인호의 '나는 울었네'를 선보인 무대는 사랑의 콜센타. 이날 '미스터트롯' TOP6와 트롯계 대선배 일명 '박사6' 오승근, 강진, 조항조, 김범룡, 진시몬, 박구윤이 등장해 흥미진진한 선후배 데스매치를 펼쳤다.

이날 정동원과 박구윤의 막내 대결에 이어 임영웅과 조항조의 대결이 펼쳐졌다. 먼저 선공을 하게 된 임영웅은 정통 트로트로 승부하겠다며 손인호의 '나는 울었네'를 선곡했다.

임영웅은 '감성 장인' 다운 별명답게 시청자들은 물론 선배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임영웅의 '나는 울었네'는 100점을 차지했다.

이어 조항조의 무대가 펼쳐졌다. 조항조는 김란영의 '가인'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첫 마디부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던 조항조는 아쉽게도 92점을 받아 임영웅에 지고 말았다.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훈훈한 비주얼과 가슴을 울리는 구성진 목소리, 탁월한 감성 표현 등으로 단숨에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고, 진(眞)에 올랐다. 이후 가요계는 물론이고 방송과 광고까지 줄줄이 장악하며 국민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임영웅은 이러한 인기에 감사를 표하며 꾸준한 기부와 선행으로 사회 곳곳에 온정을 전해왔다.

오는 16일에 돌아오는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한 팬들의 응원도 활발하다. 기부활동은 물론 버스광고와 옥외 광고를 통해 팬들이 직접 임영웅의 생일을 알리는 모양새다.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의 전국 회원들로 구성돼 있는 '임히어로 서포터즈'는 임영웅의 생일 축하 이벤트로 옥외 광고를 진행한다. 삼성동 코엑스 미디어 타워와 전국 메가박스 키오스크 103개지점, 로비와이드M 38개지점에는 오는 12일 부터 18일 까지 임영웅 생일 광고가 게재된다.

이와 더불어 서울은 물론 경기 남부부터 인천, 강원지역까지 가수 임영웅이 실린 광고가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고 있다. 임영웅의 팬클럽의 그의 31번쨰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준비한 이벤트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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