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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한창, 윤활제 고백 후..여행서 마스크 뽀뽀까지! 사랑 불타는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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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인 한의사 한창이 여행 중에도 사랑 가득한 부부의 일상을 보여줬다.

장영란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비글남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길. 지우랑 커플룩 너무 이뻐용”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욕심내지말고 우리 이렇게 하루하루 열심히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자. 사랑한다 나의 가족”이라고 가족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장영란, 한창 부부는 아들, 딸과 여행 가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장영란, 한창 부부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뽀뽀하는 ‘마스크 뽀뽀’로 달달한 사랑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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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FiL ‘평생동안’에서 질염, 질 건조를 겪어봤다며 “애 키우고 힘들다 보니까 그쪽으로 많이 오더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건조하다 보니까, 아프고 나중에는 남편과의 관계를 피하게 되더라"라고 고백하며 "그래서 선택한 게 윤활제다”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kangsj@osen.co.kr

[사진] 장영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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