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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사망 동영상 찍은 10대 소녀 퓰리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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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경찰관이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눌러 숨지게 한 장면을 찍어 전 세계에 알린 10대 소녀가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보도상인 퓰리처상을 받았습니다.

퓰리처상 선정위원회는 지난해 플로이드 사망 사건 당시 동영상을 찍은 18살 다넬라 프레이저를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프레이저의 동영상 속에서 플로이드는 등 뒤로 수갑이 채워진 상태에서 경찰관의 무릎에 목을 눌려 "숨을 쉴 수 없다"고 호소하다가 의식을 잃었습니다.

이 동영상은 플로이드의 사망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박경석 [k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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