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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곡2' 박주미, 문성호와 키스 꿈에 깜짝 "미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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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TV조선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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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결혼작사 이혼작곡2' 박주미가 문성호와 키스하는 꿈을 꿨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극본 임성한/연출 유정준 이승훈) 1회에서는 사피영(박주미 분)이 서반(문성호 분)을 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피영은 남편 신유신(이태곤 분)과 수영장에 갔다가 서반이 있는 것을 보고 피했다. 그는 신유신이 서반을 피하는 이유를 묻자 직장 동료에게 벗은 몸을 보여주는 게 남사스럽다고 말했다.

이후 사피영은 수영을 하다 서반을 만났다. 그는 발로 서반의 얼굴을 쳤고 서반은 코피를 흘렸다. 이후 서반이 사피영에게 다가갔고, 입을 맞췄다. 사피영은 눈을 감고 있던 모습이었다.

이는 꿈이었다. 사피영은 잠에서 깨어난 후 "미쳤나봐"라고 자책했다.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자 신유신은 사피영을 끌어안았다. 신유신 품에 안긴 사피영은 "내가 그렇게 좋아?"라고 물었고, 신유신은 "아니요. 사랑"이라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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