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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놀라운 토요일' 간식 찬스 퍼포먼스 실패 사나... '걸그룹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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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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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가 걸그룹 최초로 간식 게임 퍼포먼스에 실패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트와이스 사나와 다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붐은 “3년만에 사나씨가 다시 출연했다 특히 보고싶었던 분이 있었다고 말했는데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사나는 “다들 너무 뵙고 싶었는데 키 선배님이 특히 그랬다”고 말했다. “키 선배님이 군대를 다녀오셨다고 들었다 그래서 보고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키는 “입고리야 나대지마”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사나는 “키의 분장 때문에 오늘 찾기가 힘들었다”고 말해 멤버들을 웃게했다. 이어 각오를 묻는 질문에 사나는 "제가 놀토에 오기전에 계속 연습을 했는데 귀가 많이 닫힌거 같다. 이번에는 저를 믿지마시고 제가 키선배님 말씀에 힘을 실어들이겠다 고 말했다"고 말했다.

붐은 이날 다현에게 “지난 간식게임에서 대활약을 한 다현씨가 왔다”고 소개했다. 다현은 “오늘 저의 계획은 무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붐은 “오늘도 아마 간식게임에서 활약하실거 같다”고 말했다.

이효리의 이 문제로 출제된 가운데 영어 가사가 10개나 등장해 멤버들의 불만이 폭주했다. 박나래는 “이 정도면 영어듣기평가 아니냐”며 분노했다. 이날 사나는 “키만 믿고 간다”며 초반부터 키에 대한 믿음을 보여줬다.

멤버들이 헤메다가 힌트를 쓸 찬스가 오자 신동엽은 사나에게 “힌트 어디에 쓰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사나는 “키 선배님이 쓰고 싶은 곳”이라고 답했다. 이에 박나래는 “그냥 둘이 나가라 나가”라며 “뭐하는 거냐”라고 말했다. 이에 키는 “저기 tvN ‘선다방 시즌2’는 언제 하나요?”라고 능청스럽게 말해 멤버들을 웃게 했다.

이날 간식 퀴즈는 '오늘의 1위 후보‘를 맞히는 게임으로 꾸며졌다. 사나는 정답은 맞히고도 밋밋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미션에 실패해 멤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붐은 “걸그룹 출연자 중 최초다”라고 말했다. 이에 사나는 “재도전 하겠다”라고 선호에 퍼포먼스를 다시 선보였다. 결국 사나는 음료를 얻는데 성공했다. 이날 내내 키와의 케미를 선보였던 사나는 마지막 도전에서 키가 함께 도와줌으로서 훈훈함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트와이스 문제가 나온 부분에서는 한해가 정답을 맞혔다. 이날 트와이스의 멤버 두 명은 한해를 위해 함께 퍼포먼스를 도와주기도 했다. 그러나 붐은 “실패”를 선언해 멤버들을 웃게했다.

한편, tvN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40분에 방송된다.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손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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