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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월까지 기차로…95세 엘리자베스 여왕 '로열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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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회담이 열린 영국 콘월에는 95세 엘리자베스 2세 여왕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콘월까지 기차를 타고 왔다는데, 활기찬 모습으로 직접 환영 행사를 주도하며 분위기를 살렸습니다.

신진 기자입니다.

[기자]

엘리자베스 여왕이 주최한 환영회에서 정상들이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어색한 침묵이 흐르자 여왕이 농담을 던집니다 .

[엘리자베스 2세/영국 여왕 : 즐거운 표정을 지어야 할까요?]